Microsoft사 단종된 제품들 대처 방안

상용 소프트웨어왕국인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사의 정책을 살펴보면 MS사 제품을 사용자의 대처 요령이 나온다. 즉, MS사는 자사 제품을 끊임없이 업그레이드 하면서 자사 제품을 구매하도록 유도하는 전략을 우리는 잘 알고 있다. 최근들어 프리웨어를 앞세우는 오프시스템과 반대의 길을 걷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MS의 상용화 정책은 시장에서 절대강세를 띠고 있는 것을 우리는 받아드리고 있다.

그렇다면 MS제품들의 단종사례를 살피면서 우리의 대응책을 알아보기로 하자.

MS는 프로그램언어, 데이터베이스 그리고 최근 플랫폼 비즈니스를 강화하면서 기존 IBM, Oracle의 SW시장을 확대하고 있는 것이다. 예를 들어 데이터베이스 주력 제품은 SQL Server는 중소기업에선 독보적인 시장 점유율을 자랑하고 있고 최근 SQL Server2015를 발표하면서 기존 데이터베이스를 단종을 선언하면서 IBM과 Oracle이 장악하는 대형시장으로 확산하는 야심찬 정책을 펼쳐가고 있다.

그 뿐인가 ?
빌게이츠가 모든 것을 버려도 프로그램언어인 Visual basic만은 버리지 않겠다고 하면서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Visual basic도 MS사의 시장장악정책에 역사 속으로 사라져 가는 운명을 맞이하게 된다.

오픈시스템의 확산으로 위축될 운명에 처한 MS는 과감하게 “닷넷(.net)”플랫폼을 발표하면서 Vsiaul Basic.net, 그리고 JAVA와 경쟁하는 C#.net을 발표하면서 양강구도로 시장을 이끌어 가고 있고 어느 정도 성공을 거두고 있는 셈이다.

SQLServer단종, VB(6.0)이하 단종에 대한 대책은 ?

일본, 중국, 한국이 이들을 처리하는 방안이 모두 다르다. 중국은 일본보다 늦게 SW시장을 뛰어들었기에 중소형 SW인 VB, SQLServer에 대하여 매우 자유롭고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그리 크지 않기에 심각하지 않다. 그러나 한국은 매우 심각하지만 습성 때문인지 몰라도 중소기업은 자사가 보유하고 있는 VB, SQLServer에 대한 정책이 매우 간단하다. Visual basic으로 작성된 SW를 버리고 새로운 SW로 신규로 개발하거나 ERP시스템을 도입하면 끝이고 데이터베이스도 MS의 제품을 승계하는 대책을 대부분 가지고 가기 때문에 심각하지 않다는 것이다. 어찌 보면 공급자 입장에서 보면 정말 좋은 고객이고 쉽게 이끌고 가는 고객일 수 있다.

필자는 한국시장에서 수없이 정책을 수립하고 뛰어 보지만 그 시장의 한계성은 매우 분명한 듯 보인다.

이를 일본으로 넘어가보자.

상황이 매우 심각하게 전개된다. 일본은 SW를 기업의 무형자산으로 확실하게 각인을 하고 있고 이 SW를 유지보수하는데 매우 진지하고 많은 시간과 비용을 지불하면서 관리하였기에 쉽게 바꾸거나 버리고 새롭게 개발하는 상황은 아니라는 점이다.

일본기업들은 자사의 노하우와 기법 그리고 관리하는 포인트를 살려 SW를 잘 관리하며 운영해 왔기에 이를 재사용하거나 잘 살리면서 신기술을 도입하는 전략을 수립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사실이다.

최근 일본 공기업 A에서는 Visual Basic(V6.0이하)을 MS의 새로운 플랫폼인 .NET 환경의 Visual Basic.net으로 전환하는 안건을 저희 메타마이닝과 일본 협력사와 함께 새로운 제품을 개발하여 이를 적용하여 성공을 눈앞에 두고 있으며 이를 일본전역과 나아가 중국, 한국, 미주지역에 수출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일본은 유닉스와 메인프레임 그리고 윈도우(혹은 윈도우 닷넷)시장이 균형있게 3등분하여 시장이 형성되어 있고 중소시장에 적합하다는 윈도우(SQLServer 포함) 시장이 중대형시장까지 장악하고 있는 것은 매우 특이한 점이다.

끝으로, Visual basic(v6.0이하)과 데이터베이스인 SQLServer2015이전 버전에 대한 방향에 대하여 정리하기로 하겠다.

첫째, SQLServer2015는 MS의 야심 찬 제품으로 그 동안 MS오피스에 의존한 비즈니스영역을 데이터베이스로 옮기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때 많은 MS사용자들은 계속 MS SQLServer를 사용할 것인가 아니면 신제품으로 계승할 것 인가하는 문제에 봉착된다. 이때 메타마이닝의 데이터베이스 변환 솔루션인 메타블루(MetaBlue)가 사용자들이 원하는 데이터베이스로 변환하는 기능을 제공하게 될 것이다.

둘째, 단종된 Visual basic언어를 VB.net, C#.net 혹은 JAVA로 변환을 할 때도 메타마이닝의 프로그램언어 변환 솔루션인 메타브릿지(MetaBridge)를 사용하여 쉽게 그리고 기존 지식을 그대로 살리면서 업그레이드하는 잇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메타마이닝은 마이그레이션 전문기업으로 여러분의 귀중한 SW자산을 재활용하는 기능을 제공하게 될 것이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