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Q

신구 일치테스트와 프로그램 컴파일 오류 그리고 시스템 통합테스트를 고객과 함께 테스트를 진행한다. 단지 적합성 테스트 뿐만 아니라 성능향상도 동일하게 테스트 함으로 고성능의 결과물을 만들어 낼 수 있다.

ASIS 소스코드를 제공받아 동일한 방법으로 변환을 하며, 별도의 UI도구를 채택하여 보완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외자는 메인프레임의 외자와 Unicode 외자를 매핑하여 변환하는 방식을 사용하고 있다.

JCL은 변환대상 언어에 따라 다르나 해당 Cell로 전환을 하여 사용한다.

모든 3rd Party 제품군은 소스코드를 기본으로 변환대상이 되며 실행파일이나 펙키지제품인 경우는 공급자나 개발자의 도움을 받아 처리하여야 한다.

전체 소스크도가 필요하다. 분석단계에서 연결된 소서코드를 고객은 지원해주어야 한다. 만일 연결된 소스코드가 없거나 정의하고도 사용하지 않은 소스코드를 자동으로 산출하기 때문에 모든 소스코드가 완벽하게 제공되어야 진행이 된다. 예외적으로 실행파일과 3rd Party 제품에 대하여는 협조를 해주어야 한다.

일반적으로 COBOL과 같은 레거시 애플리케이션의 표준화에 초점을 맞추어 5-10회 반복적으로 변환 룰을 적용하는 절차를 활용하는데 POC(일반적으로 1개월 이내)를 통해 고객사의 현황을 분석하면 개발기간이 나오며, 복잡도, 3rd Party 명령어를 사용하지 않은 경우를 제외하고 비용을 더 줄일 수 있다.

하드웨어 협력 파트너와 제공 가능합니다.

일반적으로 수작업대비 30% 절감 기간으로 예상하는 것이 타당하며, 정확한 기간이 필요한 경우 POC를 수행하여 정확한 마이그레이션 기간을 산정하는 편히 좋다.

고객에게 요청한 기초자료를 기반으로 혹은 자원조사 여부, POC테스트 등의 결과 후 1-2주에 견적서를 제출하게 된다.

하드웨어, 운영체제,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램 사이즈 혹은 볼륨, 단말기 PC댓수, 변환언어, 데이터베이스와 버전과 변환 이후 데이터베이스 등의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POC 수행여부와 시스템 유지보수 현황 등 자원조사단계 실시여부 등을 논의하여 진행한다.

고객의 시스템 규모나 제품의 적합성 등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메타마이닝이나 대리전에 문의를 하시기 바라며 일반적으로 수작업 대비 30% 정도의 절감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기대효과는 정량적 효과로 개발비용과 기간은 30% 절감효과를 얻으며 위험도는 0% 그리고 정성적 효과로 저비용 고효율을 추구하고 있다.

ASIS의 레거시 프로그램언어(예를 들어, COBOL, PL/I, RPG 등)가 현대화된 프레임워크 기반의 JAVA, C#, VB.net 등으로 변환되기 때문에 적합성 테스트가 불가피하며 또한 성능테스트 또한 필요하다. 그러나 대부분 검증된 프레임워크 기반으로 마이그레이션을 상태이기 때문에 매우 고성능 소스코드로 제공되고 있으며 만일 저성능이 나올 경우 TOBE 룰저장소(Rule repository)의 룰을 수정 보완하여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

분석서, 사양서는 마이그레이션 하는 과정에 필요하지 않고, 단위테스트 혹은 통합테스트 과정에 일치성을 확인하기 위해 필요한 경우가 있다. 오히려 메타마이닝의 솔루션은 자동으로 ASIS와 TOBE의 소스코드를 기반으로 자동으로 비교분석 보고서가 출력되어 비교하기가 용이할 뿐만 아니라 문제가 발생할 경우 이를 추적하는 영향분석 등을 자동으로 지원하기 때문에 검수테스트가 매우 용이하다.

공공, 금융, 제조, 유통 등 200여 사이트를 성공적으로 개발완료 하였으며 자세한 사항은 “메타마이닝 마이그레이션 성공사례집”을 참조해 주세요

  1. 하드웨어 : IBM, Hitachi, Fujitsu, Oracle, NEC, 등
  2. 데이터베이스 : Oracle, DB2, MSSQL, Sybase, 등 표준 상용데이터베이스
  3. 운영체제 : MVS, Windows, NT, Unix, Linux 등
  4. 프로그램언어 : COBOL, JAVA, PL/I, C, C#, Power Builder, Delphi, ASP 등 50여 언어

기타 지원환경은 카다로그를 참조하세요

크게 세 단계로 진행이됩니다.

첫째, 이행검증 단계 (자원조사, 분석, 이행게획서 작성)

둘째, 마이그레이션 이행 단계 (변환, 신구시스템 비교, 단위 테스트)

셋째, 테스트 단계 (통합테스트)

등의 공정으로 진행되며 상세자료는 “메타마이닝 마이그레이션 표준절차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가능합니다.

소스코드를 기반으로 작성되기 때문에 자동으로 변환하는 부분과 아닌 부분을 분리하여 마이그레이션 대상에 포함시키면 됩니다.

메타마이닝은 기술중심회사로 영업을 파트너를 통해서 사업을 펼치는 정책으로 전개하고 있습니다.
국내외 파트너를 언제나 모집하고 있습니다.
관련한 문의는 metamining@metam.co.kr이나 02-462-5901로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최근에 마이그레이션에 사용되는 방법이 두 가지가 존재합니다.

첫째, 리호스팅(Re-Hosting)기법을 활용한 수평이동 마이그레이션으로 주로 미들웨어를 탑재하여 소스코드 변경 없이 마이그레이션 하는 방법으로 일본에서는 도쿄시스템하우스, 시스템즈, 히타치 등 대부분 이 방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둘째, 리아키텍쳐(Re-Architecture)기법을 활용한 기존 애플리케이션을 현대화(Modernization)하여 전혀 다른 프로그램언어로 바꾸어주는 방식이 있습니다. 이번 메타마이닝은 이 방법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리호스팅기법의 제품(혹은 서비스)은 주로 임시방편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으로 10년전 일본에서 주로 활성화한 방법으로 COBOL 프로그램언어를 미들웨어(혹은 라이브러리)를 만들어 소스코드 변환 없이 기능을 미들웨어에서 대신하게 하여 새로운 기계에 작동이 되게하는 방법인데 이는 COBOL 프로그래머들을 활용한다는 의미가 컸고 10년이 지난 지금은 COBOL세대는 전세계적으로 은퇴를 하여 급감하는 상황에서 COBOL to COBOL은 매우 부적합한 방법으로 최근 고객들은 클라우드컴퓨팅 시스템을 도입하는 시점에서 COBOL언어를 C혹은 JAVA로 직접 전환하는 리아키텍쳐 방법을 사용하게 된다. 가장 큰 이유는 예산 중복투자가 없이 COBOL to JAVA(프레임워크 기반)로 전환하는 방법을 도입하고 있다. 해당되는 제품으로 메타마이닝, 히타치시스템(COBOL to Java) 그리고 Jcreation 등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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